[음식점 창업] 매출은 많은데 왜 돈이 안 남을까? 매출과 순이익의 차이
처음 가게를 운영할 때 하루에 100만 원을 팔면 정말 장사를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. 실제로도 엄청나게 바쁜 날이었습니다. 주문은 계속 들어오고, 음식을 만들고, 술을 만들고, 설거지를 하고, 손님을 응대하다 보면 영업이 끝났을 때는 온몸이 아팠습니다. 그런 날 POS에 찍힌 매출을 보면 뿌듯했습니다. 1,000,000원. 그런데 가게를 운영하면서 알게 됐습니다. 하루에 100만 원을 파는 것과 내가 100만 원을 버는 … 더 읽기